강릉제일고 최재혁 U-16 축구 대표팀 소집

한규빈 2025. 11. 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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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U-18(강릉제일고) 최재혁이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훈련을 갖는다.

김현준 감독은 "이번 소집 훈련은 U-17 월드컵을 향한 여정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우리 대표팀만의 문화를 만들고, 선수들이 세계적인 기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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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과 친선 경기 2연전
▲ 강원FC U-18 최재혁. 강원FC 제공

강원FC U-18(강릉제일고) 최재혁이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훈련을 갖는다. 김현준호는 오는 19일과 22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경기 2연전도 갖는다.

김현준호는 이번 소집 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FIFA(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준비에 나선다. 이를 위해 소집 명단은 최재혁을 비롯한 선수 전원이 2009년생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내년 5월 AFC(아시아축구연맹) U-17 아시안컵에서 8강 이상의 성과를 거둬야 11월 열리는 U-17 월드컵 본선에 나설 수 있다.

김현준 감독은 “이번 소집 훈련은 U-17 월드컵을 향한 여정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우리 대표팀만의 문화를 만들고, 선수들이 세계적인 기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준 감독은 지난 7월 U-16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김현준 감독은 영남대 감독과 강원FC 수석 코치를 거쳐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로 활동하며 백기태 감독을 보좌해 U-17 대표팀을 맡은 바 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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