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떠난 강성훈, 미모의 친동생과 남매 듀오 결성→신곡 발표 “따뜻한 응원 감사”

하지원 2025. 11. 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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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악 씬에서 활동해 온 가수 강래희(Lehee)가 젝스키스 출신 가수이자 친오빠인 강성훈과 듀오로 협업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월 14일 강래희는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친오빠와 제가 '강남매'라는 듀오로 새롭게 인사 다시 드린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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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성훈 강래희/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일본 음악 씬에서 활동해 온 가수 강래희(Lehee)가 젝스키스 출신 가수이자 친오빠인 강성훈과 듀오로 협업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월 14일 강래희는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친오빠와 제가 '강남매'라는 듀오로 새롭게 인사 다시 드린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강래희는 "'강남매가' 일본 'DJ Ginta'라는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를 2곡 했다. 타이틀 곡은 'JAEMINA(재미나)'라는 제목이고 두 번째 곡은 'JUMPIN'이라는 곡이다. 두 곡 각각 매력이 다르다"면서 관심을 당부했다. 강래희는 "늘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강성훈 역시 소셜 계정에 'JAEMINA' 재미나게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15일 공개된 'JAEMINA'는 중독적인 EDM 그루브와 댄스 비트를 기반으로 한 노래다. 일본어와 한국어를 결합한 훅이 특징이며 언어 장벽을 넘어 리스너 층을 확장하는 크로스오버 구성이 돋보인다.

강남매는 지난해 'UCHIDA1'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긴타와 'UCHIDA1 Korea Remix'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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