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눈가 주름 탓 스모키 화장 못해, 팬들은 속도 모르고 요구”(홍이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탓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효리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언급하며 "나도 이제 어두운 걸 안 바른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르면 여기가 우들두들하게 티가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게 더 티가 난다"며 "우리 팬들은 '왜 요새 스모키 안 해주세요? 스모키 해주세요' 하는데 속도 모르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것들아, 나도 하고 싶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탓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11월 15일 'Hong's MakeuPlay 홍이모' 채널에는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효리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언급하며 "나도 이제 어두운 걸 안 바른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르면 여기가 우들두들하게 티가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게 더 티가 난다"며 "우리 팬들은 '왜 요새 스모키 안 해주세요? 스모키 해주세요' 하는데 속도 모르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것들아, 나도 하고 싶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돌 지난 박수홍♥김다예 딸, 인생 첫 우유도 모델 답게…프로는 맛도 안 가려(행복해다홍)
- 하지원, 뉴욕서도 빛나는 미모‥조명 아래 고혹美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각성”(쓰담쓰담)[어제TV]
- 금새록, 부국제 파격 시스루 드레스 비화 “원래는 더 위험한 옷”(전현무계획3)[어제TV]
- 44㎏ 송가인 살 더 빠졌나? 허리가 한 줌‥이러다 뼈만 남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