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눈가 주름 탓 스모키 화장 못해, 팬들은 속도 모르고 요구”(홍이모)

김명미 2025. 11. 16. 1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탓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효리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언급하며 "나도 이제 어두운 걸 안 바른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르면 여기가 우들두들하게 티가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게 더 티가 난다"며 "우리 팬들은 '왜 요새 스모키 안 해주세요? 스모키 해주세요' 하는데 속도 모르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것들아, 나도 하고 싶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ong’s MakeuPlay 홍이모‘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탓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11월 15일 'Hong's MakeuPlay 홍이모' 채널에는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효리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언급하며 "나도 이제 어두운 걸 안 바른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르면 여기가 우들두들하게 티가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게 더 티가 난다"며 "우리 팬들은 '왜 요새 스모키 안 해주세요? 스모키 해주세요' 하는데 속도 모르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것들아, 나도 하고 싶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