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지스타 2025' 첫 B2B 참가…글로벌 온보딩·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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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205500)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B2B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넥써쓰는 지스타에 첫 참가해 '크로쓰 더 월드(CROSS the World)'를 주제로 크로쓰 플랫폼의 개방성과 연결성을 상징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 지난 13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성과를 공유하고, 웹3 메신저·브라우저·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향후 핵심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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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트 온보딩·VTC인테콤 협력
500여명 파트너 방문·다국가 미팅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넥써쓰(205500)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B2B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부스 운영 기간 동안 한국·중국·일본·브라질·유럽·베트남 등 500여 명의 파트너들이 방문해, 블록체인 게임과 관련된 개발·퍼블리싱·마케팅 및 결제 솔루션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또 지난 13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성과를 공유하고, 웹3 메신저·브라우저·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향후 핵심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일본 리듬게임 스튜디오 엔티엔트(ENTIENT)의 신작 ‘샤우트(SHOUT!)’를 크로쓰에 온보딩하고, 샤우트 토큰($SHOUT)을 크로쓰를 통해 거래 지원하는 한편, 베트남 국영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인테콤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동남아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 ‘크로쓰페이(CROSSPay)’ 계획도 공개했다. 크로쓰페이는 글로벌 앱 마켓 수수료(최대 30%)를 대체하는 온체인 결제 인프라로, 게임사가 부담하는 결제 수수료를 0%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넥써스는 올해 지스타 기간 동안 한국·일본·베트남·중국 등 주요 파트너들과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국내 대표 MMORPG 개발사와 블록체인 버전 공동 서비스에 합의했고, HTML5 기반 MMORPG 라인업을 확장하기로 했다”며 “또 내년 1분기 안에 SLG 장르를 포함한 중국 타이틀 출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VTC인테콤과의 협력으로 동남아 서비스 기반을 강화했고, 지스타를 통해 확인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보다 많은 온보딩 타이틀과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를 실질적인 출시와 서비스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소현 (ato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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