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우리 회사 17년째 위기” 연봉 협상에 화났다(워킹맘)

김명미 2025. 11. 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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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이자 S전자 부장인 홍성기가 회사 이야기를 하다 울컥했다.

11월 15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대기업 17년차 부장과 프리랜서 20년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최악의 직장 상사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 홍성기는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고, 이현이는 "화가 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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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현이’ 채널 캡처
‘워킹맘이현이’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이자 S전자 부장인 홍성기가 회사 이야기를 하다 울컥했다.

11월 15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대기업 17년차 부장과 프리랜서 20년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최악의 직장 상사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현이와 홍성기는 냉면집에서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최악의 직장 상사는? 비관적인 전망만 말하는 상사vs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는 상사'라는 질문이 나왔고, 홍성기는 "모든 상사는 늘 비관적인 전망을 낸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기는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고, 이현이는 "화가 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와 함께 "연봉 협상 때마다 위기라는 야속한 회사"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픔을 유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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