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우리 회사 17년째 위기” 연봉 협상에 화났다(워킹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이자 S전자 부장인 홍성기가 회사 이야기를 하다 울컥했다.
11월 15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대기업 17년차 부장과 프리랜서 20년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최악의 직장 상사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 홍성기는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고, 이현이는 "화가 난 것 같다"며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이자 S전자 부장인 홍성기가 회사 이야기를 하다 울컥했다.
11월 15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대기업 17년차 부장과 프리랜서 20년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최악의 직장 상사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현이와 홍성기는 냉면집에서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최악의 직장 상사는? 비관적인 전망만 말하는 상사vs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는 상사'라는 질문이 나왔고, 홍성기는 "모든 상사는 늘 비관적인 전망을 낸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기는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를 맞고 있다"고 덧붙였고, 이현이는 "화가 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와 함께 "연봉 협상 때마다 위기라는 야속한 회사"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픔을 유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돌 지난 박수홍♥김다예 딸, 인생 첫 우유도 모델 답게…프로는 맛도 안 가려(행복해다홍)
- 하지원, 뉴욕서도 빛나는 미모‥조명 아래 고혹美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각성”(쓰담쓰담)[어제TV]
- 금새록, 부국제 파격 시스루 드레스 비화 “원래는 더 위험한 옷”(전현무계획3)[어제TV]
- 44㎏ 송가인 살 더 빠졌나? 허리가 한 줌‥이러다 뼈만 남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