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동해시 드림스타트 아동 진로체험 졸업여행

김우열 2025. 11. 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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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족과 드림스타트팀은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잡월드로 진로체험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김미경 시가족과장은 "잡월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중학교 진학 이후에도 긍정적이고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아동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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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전경.

 


동해시 가족과 드림스타트팀은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잡월드로 진로체험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아동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이 긍정적인 사회적 경험을 쌓고 자기주도적인 진로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동들은 한국잡월드 내 다양한 직업체험관에서 경찰관, 의사, 방송인, 항공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했다.

‘미래직업 탐험 프로그램’과 ‘나의 진로찾기 워크숍’에 참여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미경 시가족과장은 “잡월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중학교 진학 이후에도 긍정적이고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아동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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