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행…병원서 회복 중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1. 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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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59)이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다.

16일 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수용이 지난 13일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진행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구리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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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의식 되찾고 안정 취하고 있어”
김수용. 사진l스타투데이DB
개그맨 김수용(59)이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다.

16일 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수용이 지난 13일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소속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진행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구리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동료들과 스태프들이 즉각 응급조치를 취했고, 김수용은 중환자실로 옮겨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김수용은 이후 정밀 검사 등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 1991년 KBS 개그맨 공채 7기로 데뷔 후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수면 유도형 낭독 ASMR 콘텐츠 ‘꼬꼬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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