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2는 예상대로, 빅4는 파격. OKC, 덴버 2강. 샌안, 디트로이트 톱 5 진입. NBA 파워랭킹

류동혁 2025. 11. 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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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빅2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빅4가 될 채비를 마쳤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다.

샌안토니오는 지난 주에 비해 8계단 상승, 톱 5에 진입했고, 마이애미는 11계단 상승, 톱 10에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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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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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예상대로 빅2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빅4가 될 채비를 마쳤다.

미국 CBS스포츠는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16일(한국시각) CBS스포츠가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여전히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1위다.

2위는 덴버 너게츠다. 9승2패로 순항하고 있다. 시즌 전 예상대로 팀들이다.

3위부터는 의외다. 당초, 서부는 휴스턴 로케츠가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8승3패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시즌 초반 강력한 다크호스는 따로 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다.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연전에서 패하긴 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빅터 웸반야마는 조정 중에 있다. 시즌 초반 강력한 경기 지배력을 보인 웸반야마는 상대팀의 변형 수비로 인해 약간의 조정기에 있다.

하지만, 디애런 팍스가 가세했고, 스테판 캐슬 역시 여전히 강력하다. 이제 다크호스가 아니라 서부의 최강팀 중 하나다.

디트로이트는 동부 1위를 달리고 있다. 11승2패를 기록 중이다.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보이고 있고, 에이스 케이드 커닝햄의 위력은 여전히 강력하다. 게다가 오펜시브 리바운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제일런 듀렌도 돋보인다.

5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차지했고, 6위는 휴스턴 로케츠, 7위는 LA 레이커스, 8위는 뉴욕 닉스, 9위는 마이애미 히트, 10위는 필라델피아 76ers가 차지했다.

샌안토니오는 지난 주에 비해 8계단 상승, 톱 5에 진입했고, 마이애미는 11계단 상승, 톱 10에 자리매김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6위에 그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CBS스포츠)

순위=팀

1=오클라호마

2=덴버

3=샌안토니오

4=디트로이트

5=클리블랜드

6=휴스턴

7=LA 레이커스

8=뉴욕

9=마이애미

10=필라델피아

11=미네소타

12=밀워키

13=시카고

14=포틀랜드

15=토론토

16=골든스테이트

17=피닉스

18=올랜도

19=유타

20=애틀랜타

21=보스턴

22=LA 클리퍼스

23=멤피스

24=새크라멘토

25=샬럿

26=댈러스

27=인디애나

28=뉴올리언스

29=브루클린

30=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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