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연조야'→'이별, 난 사랑'…새 코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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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가 신규 코너를 선보인다.
16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신인들이 똘똘 뭉친 코너 '연조야'와 '이별, 난 사랑'이 첫선을 보인다.
두 번째 새 코너 '이별, 난 사랑'은 이별을 맞이하는 상황을 벗어나려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린 콩트다.
'이별, 난 사랑'만의 독특한 이별 순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김가은·김시우의 물오른 연기력이 코너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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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가 신규 코너를 선보인다.
16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신인들이 똘똘 뭉친 코너 '연조야'와 '이별, 난 사랑'이 첫선을 보인다.
첫 번째 새 코너 '연조야'는 어린이 연조가 자꾸 어른 모멘트를 내보이는 콩트다. 유연조, 황혜선, 어영진, 김가은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서는 과외 선생님 황혜선에게 반한 유연조가 자꾸 나이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어린이의 몸에 갇힌 어른 같은 유연조의 능글맞은 행동들이 어떤 폭소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새 코너 '이별, 난 사랑'은 이별을 맞이하는 상황을 벗어나려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린 콩트다. 김가은과 김시우가 출연한다.
'이별, 난 사랑'이 그리는 이별은 흔한 연인 간의 이별이 아니라는 후문이다. '이별, 난 사랑'만의 독특한 이별 순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김가은·김시우의 물오른 연기력이 코너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16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2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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