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젖살 덜 빠진 40년 전 과거사진 공개…레전드 미모란 이런 것
장예솔 2025. 11. 16. 09:42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혜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ime fli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의 과거 활동 모습이 담겼다.
젖살이 빠지지 않은 아역 시절부터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풋풋한 매력까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40년이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현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김혜수의 독보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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