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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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첨단소재, 부품 산업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산업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한 산업전시회로, 올해는 14개국 267개 사가 참여한다.
20번째 열리는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에서는 97개 첨단소재 기업이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방위 소재부품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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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첨단소재, 부품 산업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산업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16일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한 산업전시회로, 올해는 14개국 267개 사가 참여한다.
올해 26회를 맞은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25)에서는 170개 사가 5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공장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기계 설비를 전시한다.
특히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전환(AX) 특별관'에서는 소프트웨어와 AI 도입으로 자율화 되고 있는 최신 제조업 기술을 소개한다.
20번째 열리는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에서는 97개 첨단소재 기업이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방위 소재부품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참가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KOTRA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오스트리아, 인도, 스리랑카 등 10개 20여 개 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가 대면 상담을 진행하며,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기업 20개 사와 지역 참가업체 50여 개 사가 협력을 논의하는 구매상담회도 열린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지역의 미래 제조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분야 간 기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혁신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등 시너지 창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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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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