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머니날' 기념 축하장 19종 새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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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어머니날(11월 16일)을 맞아 다양한 주제의 축하장을 새로 내놓았다.
한편 노동신문은 북한 각지에서 어머니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소식을 전했다.
북한의 '어머니날'은 김일성 주석이 1961년 11월 16일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축하 연설을 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2012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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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AP/뉴시스]16일 북한 평양의 한 꽃집에서 한 여성이 어머니날을 맞아 꽃을 사고 있다. 북한은 2012년 5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매년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제정했다. 2020.11.1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newsis/20251116092712908vdzz.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이 어머니날(11월 16일)을 맞아 다양한 주제의 축하장을 새로 내놓았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과 평양미술대학 교원, 학생들이 온 나라 어머니들을 위하는 뜨거운 마음을 담아 19종의 축하장들을 창작해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축하장에는 "'11.16 축하해요', '엄마! 축하해요', '11.16. 축하해요 어머니날' 등의 글씨가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고 자식들이 어머니에게 축하의 꽃송이를 안겨주는 모습들이 형상됐다"고 통신이 전했다.
통신은 "새로 나온 축하장은 어머니들의 끝없는 행복과 긍지를 더해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노동신문은 북한 각지에서 어머니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소식을 전했다.
북한의 '어머니날'은 김일성 주석이 1961년 11월 16일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축하 연설을 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2012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제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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