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오늘(16일) 결혼… "예비 남편은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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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신부가 된 배우 김옥빈이 소회를 밝혔다.
김옥빈은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옥빈은 "내일 결혼을 한다"면서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달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옥빈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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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신부가 된 배우 김옥빈이 소회를 밝혔다.
김옥빈은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 김옥빈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와 함께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김옥빈은 "내일 결혼을 한다"면서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옥빈은 예비 남편을 두고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 그동안 보내 주신 응원과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인사했다.
지난달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옥빈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이후 영화 '다세표 소녀' '박쥐',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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