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절실 박봄, N번째 이민호 언급·상탈 셀카→삭제‥걷잡을 수 없는 돌발 행보

하지원 2025. 11. 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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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 다시 이민호를 언급했다.

11월 15일 박봄은 소셜 계정에 "이민호♥박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 사진, 이민호로 추정되는 남성 셀카를 게시했다.

이후 16일 새벽 박봄은 "내방에서 자기 전에"라며 사진을 게재했는데 뒤에는 성경책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민호를 언급해 셀프 열애설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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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 다시 이민호를 언급했다.

11월 15일 박봄은 소셜 계정에 "이민호♥박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 사진, 이민호로 추정되는 남성 셀카를 게시했다. 특히 남성은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후 16일 새벽 박봄은 "내방에서 자기 전에"라며 사진을 게재했는데 뒤에는 성경책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민호를 언급해 셀프 열애설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민호 측은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며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봄은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 8일 “저 건강 원래부터 완전 괜찮아요. 걱정마세요 여러분”이라며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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