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년차' 42세 안현모, 책상 위 열공…지성미 폭발하며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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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현모가 지성미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플위클리 이번주 주제는 외쿡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푸른빛 니트와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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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지성미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플위클리 이번주 주제는 외쿡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푸른빛 니트와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태블릿을 집중해서 바라보는 모습은 특유의 프로페셔널함과 우아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깔끔한 인테리어 속 안현모의 세련된 옆모습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외국어라니 이번주 주제는 편하시겠어요", "옆태마저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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