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안전 최종 책임자로 송구...책임자 엄정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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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실종자 모두가 숨진 채 수습된 것에 대해, 국민 안전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매몰됐던 노동자 일곱 분 모두 차디찬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며 가슴이 미어진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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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의 실종자 모두가 숨진 채 수습된 것에 대해, 국민 안전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매몰됐던 노동자 일곱 분 모두 차디찬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며 가슴이 미어진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일터가 죽음의 현장이 되는 비극은 이제 끝내야 한다면서,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책임자는 지위나 직책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관계 부처는 전 사업장의 안전 실태를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하고 겨울철 위험 작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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