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12월 1일 내한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은경 주연의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을 연출한 미야케 쇼 감독이 개봉에 앞서 한국을 찾는다.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여행과 나날' 개봉을 앞두고 미야케 쇼 감독이 12월 1일부터 한국에 머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여행과 나날’ 개봉을 앞두고 미야케 쇼 감독이 12월 1일부터 한국에 머문다. 다채로운 개봉 프로모션으로 한국 언론, 관객과 만남을 이어간다.
특히 미야케 쇼 감독은 올해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마련한 ‘미야케 쇼 감독의 마스터클래스’에도 참석해 자신만의 영화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진다.
서울독립영화제 측은 “시스템 안과 밖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있는 전 세계 거장으로부터 창작의 비밀을 직접 듣는 자리”라고 야심 차게 선보이는 마스터클래스를 소개하며, “그 첫 주인공은 바로 탐구와 발견의 순간을 만들어 내는 일본 영화계의 젊은 거장, 미야케 쇼”라고 전해 미야케 쇼 감독의 작품 세계로 보다 깊이 들어가 보는 심도 있는 시간을 예고했다.

한편, 12월 10일 개봉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심은경)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 ‘혼야라동의 벤상’을 원작로 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눈물 터졌다, 안타까운 가정사 최초 고백 (미우새)
- 류승룡 결국 은퇴, “25년간 고생했다”…아내 위로 (김부장이야기)[TV종합]
- 나나 측 “자택에 흉기 든 강도 침입, 母 심각한 부상” (전문)[공식]
- 문원, 빽가 질문에 얼음…“신지 돈만 쓰냐?”
- 엑소 출신 크리스, 복역 중 사망설 폭주 “미성년 성폭행 죗값 중인데…”
- 하지원, 해외서 파티 삼매경…‘원조 댄스퀸’ 다운 몸짓
- 차주영,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비출혈 치료 끝에 이비인후과 수술
- 남편, 만삭 아내 혼자 두고…“그만 하면 안 돼?” (결혼 지옥)
- SNS로 부부 갈등 밝힌 아내…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 속 스프링캠프 출국
- 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공개 [DA: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