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학폭과는 거리 멀었던 학창시절 “조용하게 다녀, 별명 백설기”(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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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안재현은 "어릴 때 진짜 조용하게 학교 다녔다. 별명은 백설기"라고 입을 연다.
쯔양은 "어릴 때도 급식 먹고도 배가 안 차서 간식 10개씩 사 먹었다. 그때부터 잘 먹는 애로 유명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대호가 "초등학교 때 교실에서 갈탄(석탄의 한 종류)을 사용했다"고 이야기하자, 쯔양, 조나단 모두 일제히 "갈탄이 뭐냐"라며 어리둥절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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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재현이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11월 16일 방송되는 ENA, NXT, 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 9회에서는 청주의 한 인생 분식 맛집에서 어린 시절 추억에 빠지는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안재현은 “어릴 때 진짜 조용하게 학교 다녔다. 별명은 백설기”라고 입을 연다. 이에 쯔양은 본투비 내향형 기질에 공감하며 “저도 집에서는 할 말 다 하고 밖에서는 조용한 스타일이었다. 워낙 소심해서 점심시간에 등교할 정도”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먹는 것에 있어서는 예외였던 소심함. 쯔양은 “어릴 때도 급식 먹고도 배가 안 차서 간식 10개씩 사 먹었다. 그때부터 잘 먹는 애로 유명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가 뜻밖의 세대 차이를 발견한다. 김대호가 “초등학교 때 교실에서 갈탄(석탄의 한 종류)을 사용했다”고 이야기하자, 쯔양, 조나단 모두 일제히 “갈탄이 뭐냐”라며 어리둥절해 한 것. 이에 김대호가 “난로 틀 때 쓰는 거다. 주전자 올려놓는 난로 모르냐”고 울컥하자, 조나단은 그제서야 “TV에서 봤다”고 받아쳐 세대 차이 직격탄을 날린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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