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맞아? 파격 숏컷 변신 美쳤다…앤 커티스와 러블리 투샷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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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할리우드 스타 앤 커티스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난 송혜교와 앤 커티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의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앤 커티스는 송혜교의 계정을 태그하며 "멋진 저녁을 대접해 줘서 감사하다. 너무 맛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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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송혜교와 할리우드 스타 앤 커티스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앤 커티스는 11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미녀와 오랜만에 수다 떠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난 송혜교와 앤 커티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턱을 괸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송혜교의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숏컷 헤어에 안경을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과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동시에 뽐냈다.
앤 커티스는 송혜교의 계정을 태그하며 "멋진 저녁을 대접해 줘서 감사하다. 너무 맛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송혜교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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