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오늘(16일) 결혼… “자상한 신랑과 새 시작” 팬들 울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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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38)이 오늘(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전날, 김옥빈은 SNS를 통해 20년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네며 조용한 울림을 남겼다.
이어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며 자신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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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38)이 오늘(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전날, 김옥빈은 SNS를 통해 20년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건네며 조용한 울림을 남겼다. 웨딩 베일을 두른 청순한 화보 같은 사진과 함께 담담한 문장을 덧붙이며 품절녀가 되기 전 마지막 인사를 전한 것이다.
김옥빈은 “안녕하세요, 옥빈이에요. 제가 내일 결혼을 해요”라는 말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며 자신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이 ‘재벌’이라는 일각의 소문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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