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대형마트 휴무일·할인행사…김장철 맞이 초특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오늘(16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휴무일이 관심이다.
이날 대부분의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영업한다. 11월 대부분의 마트는 9일과 23일에 쉰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의무적으로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동대문구와 충청북도 청주시는 의무휴업일을 평일인 둘째·넷째주 수요일로 변경했다. 서울 중구는 의무 휴업일을 기존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조정했다. 대구시는 의무휴업일을 둘째·넷째주 월요일로 변경했다. 더불어 부산 일부 지역도 지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했다. 경남 김해시는 기존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으나 잠정 보류했다.
추석을 앞둔 가운데 대형마트 할인 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우선 이마트는 경주 천년한우를 비롯해 생삼치, 방어무침회 등 전국 각지의 제철 신선 식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경주축협의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천년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천년한우 1++(9) 등심(10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만3908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750㎖)'도 전남 고흥 유자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으로, 2900원에 판매된다. 오는 19일까지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협력해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열고 생삼치, 생병어 등 겨울 제철 어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방어무침회(200g 내외)'는 신선 채소를 곁들여 구성됐으며, 신세계포인트 적립 및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40% 할인된 1만4880원에 판매된다. 23일까지 대상과 오뚜기의 인기 가공식품 30종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과 1+1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종가 맛김치(800g)와 청정원 순창쌈장(500g)을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오뚜기는 트러플치즈 투움바피자(363g)를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포도씨유(900ml)는 1+1 혜택으로 준비했다. 오뚜기 작은밥(150g*6입)은 3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1300여종의 대상·오뚜기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릴레이 에누리' 행사도 함께 열린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9일까지 '홈플 김장대전'을 연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할쿠폰 추가 할인 적용 시 13~14일 '배추 3입망(1인 1망 한정)'을 2997원에, 1포기당 999원 꼴로 판매한다. '고창 다발무(단)'를 5994원, '11Brix 신고배(3kg)'는 9990원, '산지 그대로 흙쪽파(단)'는 4794원, '자연햇살 햇고춧가루(500g)'는 9900원, '김장용 햇고춧가루(800g)'는 1만5920원에 내놓는다. 또, '깐마늘(1kg)'은 6995원, '영주 햇생강(900g)'은 6950원에 선보인다.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100g/서귀포점 제외)'과 '한돈 일품포크 앞다리살(100g/서귀포점 제외)'은 각 1980원, 1190원에 판다. 또,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할인 혜택을 적용시 19일까지 '남해안 생굴(200g)'은 5490원에 판매하고, '백설 하선정 멸치/까나리액젓 4종(800g·2.5kg)'은 4780원부터, '백설 명품 천일염 굵은입자(1kg·3kg)'는 각 4470원, 1만3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김포족(김장 포기족)' 공략을 위해 '김치 13종(교차구매 가능)'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동 기간 지금 구매하기 딱 좋은 신선 먹거리를 파격가로 제공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7대 카드 결제 시 '햇딸기(500g)'는 5000원 할인하고, '제주 밀감(2.5kg)'과 '맛난이 엔비사과(4~7입)'는 9990원에 판다. 13~16일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295원에 내놓는다.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15~16일 '농협안심한우 등심/불고기/국거리'는 50% 할인가로 제공하고, '락앤락 브랜드 대전 70여종'은 50% 할인, 국내산 '특란 30구(1인 2판 한정/서귀포점 제외)'는 6990원에 내놓는다. 또한 '스낵/비스킷/음료 100여종(교차구매 가능)'은 10+5 혜택을 제공해 1만원에 담아갈 수 있고, 화제의 신상품 '삼양라면 1963(131g*4입)'은 2개 구매 시 10% 할인가로 기획했다. 이 밖에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50% 할인 혜택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에서는 '국내산 생물 대구(왕)' 1만2000원, '동태(특)' 2490원, '싱싱회관 제주 광어회(대/300g 내외)' 2만5520원, '해동 오징어(중)' 2490원 등 싱싱한 해산물을 파격가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 역시 김장철을 맞아 19일까지 일주일간 '슈퍼 세이브 김장위크'를 진행한다. '배추(3입/망/국산)'는 5967원, '다발무(단/국산)'는 6992원에 판매하며, '깐마늘(1kg/국산)'은 7992원, '청갓·홍갓(단/국산)'은 각 3992원에 선보인다. 롯데슈퍼 역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산물 역시 해양수산부와 협업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생굴(100g/냉장/국산)'은 2480원, '김장용 햇추젓(1kg/냉장/국산)'은 1만 1920원으로, 각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025년산 햇고추를 원물로 만든 '영양농산 햇님마을 태양초 고춧가루(1kg)'는 엘포인트 회원가 3만8900원에 판매하는 등 김장 연관 상품 할인도 강화했다. 26일까지는 H&B(헬스앤뷰티) 기획전 '뷰티플렉스'를 진행한다. '뷰티플렉스'는 롯데마트가 연중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뷰티 특가전으로, 2주간 약 10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보습대전' 테마로, 가을·겨울철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보습 제품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초저가 혜택을 마련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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