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광안리 하늘에 오색 빛으로 수놓다… 20번째 맞은 부산 불꽃축제
윤일지 기자 장수영 기자 2025. 11. 16. 07:02
100만 인파 속 부산 하늘 화려하게 빛낸 불꽃
안전사고 없이 성료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가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고공관측을 하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5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2025.1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안전사고 없이 성료





(부산=뉴스1) 윤일지 장수영 기자 = 16일 부산 불꽃축제의 20번째 불꽃이 광안리해수욕장 하늘을 수놓았다.
이날 축제는 20주년 기념 불꽃쇼를 포함해 총 3부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불꽃 스트릿' △광안대교 불꽃축제시민응원 메시지 송출 △개막세리머니 △20주년 기념 축하 불꽃쇼 △해외 초청불꽃쇼 △부산멀티불꽃쇼 △커튼콜 불꽃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됐다.
행사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광안리해수욕장이 붐볐다. 사전행사 성격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되기로 한 문화행사인 '불꽃스트릿'도 많은 인파에 조기에 종료될 정도였다.
실내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해수욕장 인근 식당, 카페, 호텔 등을 찾은 관람객도 있었다.
행사 시작 이후에는 인도 대리석 및 인근 점포의 입구 계단에 걸터앉아 터지는 불꽃을 바라봤다.
축제 현장에선 경찰이 해변 도로를 통제하는 등 통로를 확보해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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