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푸오코, FIA GT 월드 컵 '퀄리파이케이션 레이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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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올 시즌, 페라리의 '하이퍼카 프로젝트'에 많은 기여를 한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 AF 코르세 SRL)가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포디엄 정상에 올라 지난해의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페라리' 진영의 사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 나선 안토니오 푸오코는 슈퍼폴에서 2분 15초 535를 기록, 출전한 선수 중 최고의 기록을 내며 폴포지션을 확보, '하이퍼카 드라이버의 역량'을 선명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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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잇페이와 알레시오 피카렐리오의 순위 경쟁해
결승 레이스 통해 올해 최고의 GT 드라이버 확정

이런 가운데 올 시즌, 페라리의 '하이퍼카 프로젝트'에 많은 기여를 한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 AF 코르세 SRL)가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포디엄 정상에 올라 지난해의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페라리' 진영의 사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안토니오 푸오코의 활약은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 나선 안토니오 푸오코는 슈퍼폴에서 2분 15초 535를 기록, 출전한 선수 중 최고의 기록을 내며 폴포지션을 확보, '하이퍼카 드라이버의 역량'을 선명히 드러냈다.

퀄리파이케이션 레이스의 내용은 다소 단조로운 모습으로 전개됐다. 실제 레이스 시작과 함께 안토니오 푸오코가 선두를 지키며 1번 코너로 파고들었고 예 잇페이가 마치 '방패'의 역할을 하며 알레시오 피카렐리오(Alessio Picariello)를 막아냈다.

그 사이에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은 앱솔루트 레이싱 소속으로 우라칸 GT3 에보 2에 오른 루카 앵슬러(Luca Engstler)에게 쏟아졌다. 루카 앵슬러는 로닌 하인리히(Laurin Heinrich)의 공격을 착실히 막으며 레이스의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이어 경기 중반부터 치열한 순위 싸움을 냈던 루카 앵슬러는 마지막까지 우라칸 GT3 에보2로 코너 안쪽을 차지, 로닌 라인리히에게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7위의 기록으로 체커를 받으며 결승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경기를 마친 안토니오 푸오코는 "새로운 타이어를 사용하며 스타트가 무척 좋았고, 이를 통해 오늘 레이스의 승기를 잡았던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2초 이상의 간격을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레이스 운영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FIA GT 월드 컵의 결승 레이스는 16일, 12시 35분부터 16랩의 스프린트 레이스로 펼쳐진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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