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터 지롤라미·미켈 아즈코나, 마카오에서 열린 금호 TCR 월드 투어 레이스 1에서 원-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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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 현대 N 스콰드라 코르세의 네스터 지롤라미(Nestor Girolami)와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가 금호 FIA TCR 월드 투어 이벤트 오브 마카오(Kumho FIA TCR World Tour Event of Macau) 레이스 1에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포디엄 정상에 오른 네스터 지롤라미는 "저속 구간을 버텨내면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레이스카의 컨디션이 다소 걱정됐지만 노력 끝에 미켈 아즈코나와 원-투 피니시를 달성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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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페이스, 미켈 아즈코나 활약 돋보여
얀 앨라셔 3위에 오르며 시즌 챔피언 확정해

네스터 지롤라미는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2분 28초 640를 기록하며 폴 포지션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사이안 레이싱 링크 앤 코의 얀 앨라셔(Yann Ehrlacher)와 테드 비요크(Thed Bjork)가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긴장감을 더했다.

얀 앨라셔의 공격적인 페이스, 그리고 테드 비요크의 강렬한 압박 속에서도 네스터 지롤라미는 착실히 순위를 지키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와 에스테반 귀리에리(Esteban Guerrieri)가 경쟁에 합류했다.

네스터 지롤라미와 미켈 아즈코나는 함께 주행을 이어가며 레이스를 이끌었고, 얀 앨라셔는 3위의 자리를 지켰다. 그 사이 산티아고 우루티아(Santiago Urrutia)와 '페페' 올리올라(Josep Oriola)가 경쟁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포디엄 정상에 오른 네스터 지롤라미는 "저속 구간을 버텨내면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레이스카의 컨디션이 다소 걱정됐지만 노력 끝에 미켈 아즈코나와 원-투 피니시를 달성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호 FIA TCR 월드 투어의 올 시즌 마무리하는 두 번째 레이스는 16일 오전 11시, 10랩의 레이스로 펼쳐진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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