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길거리음식 먹은 관광객 3명 사망‥상인 등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튀르키예에서 관광객 3명이 길거리 음식 등을 먹은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이들과 같은 호텔에 투숙한 이탈리아와 모로코 출신 관광객도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함에 따라, 길거리 음식을 판 상인 4명과 호텔 관계자 3명 등 모두 7명을 체포해 과실치사 등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imbc/20251116060108666txzw.jpg)
튀르키예에서 관광객 3명이 길거리 음식 등을 먹은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5일 dpa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탄불을 여행하던 독일인 부부와 자녀 2명이 지난 11일 메스꺼움과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입원했는데, 어머니와 6살, 3살 자녀는 병원에서 숨졌고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입니다.
이들은 입원하기 전 튀르키예식 곱창과 홍합밥, 전통과자, 수프, 닭고기 요리 등을 먹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이들과 같은 호텔에 투숙한 이탈리아와 모로코 출신 관광객도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함에 따라, 길거리 음식을 판 상인 4명과 호텔 관계자 3명 등 모두 7명을 체포해 과실치사 등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5899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2천억 달러 투자처 선정부터 비관세 장벽까지‥남은 변수는?
- 尹 부부 주장, 반대 증언 연일 '봇물'‥'실체' 가까워져도 반성은 없다
-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수천 미터 상공에서도 포착
- 中, '심야 초치'에 이어 "일본 방문 자제"‥요동치는 중일관계
- 대통령실 3실장이 밝힌 한미 관세협상 후일담‥"기절초풍","올해가 을사년이구나"
- 7천8백억? 1천128억? 대장동 불법 수익 환수 어떻게 되나
- 붕괴 8일 만에 마지막 실종자 수습‥"원인 규명에 주력"
- '애프터스쿨'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 강도 제압
- 한강버스, 잠실선착장 인근에서 멈춰‥승객 80여명 구조
- 트럼프, 내일 오전 대국민 연설‥일방 종전 선언하고 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