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영서, 대형 키즈 유튜버 출신이었다 “체리자몽으로 활동”(아는 형님)[순간포착]

임혜영 2025. 11. 1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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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키즈 유튜버 시절을 공개했다.

영서는 과거 키즈 유튜버로 활동했다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영서는 "기획, 연출, 편집 다 내가 했다. 그때 꽤 대형 유튜버였다. 나는 (구독자가) 만 대였다"라고 말한 후, "연습생을 하려고 과감히 삭제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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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키즈 유튜버 시절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했다.

영서는 과거 키즈 유튜버로 활동했다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영서는 “기획, 연출, 편집 다 내가 했다. 그때 꽤 대형 유튜버였다. 나는 (구독자가) 만 대였다”라고 말한 후, “연습생을 하려고 과감히 삭제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영서는 ‘체리자몽’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오글거려서 힘든데, 그 당시엔 뽀짝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영서는 “테디가 예명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전 직원이 예명 리스트를 뽑아왔다. 제로인 건 알고 있는데 제로 웨스트(영서)가 있었다”라며 충격을 받았던 예명 후보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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