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대기업 관두고 건물주 되나‥입지 좋은 상가 눈독(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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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이 상가를 눈독 들였다.
11월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7회 말미 예고편에는 상가를 보러 다니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지어 원하는 조건으로 재취업 하기도 쉽지 않자 김낙수는 친구 놈팽이(박수영 분)의 "너는 딱 월급쟁이 체질이다. 지금 네가 생각하고 있는 거 절대 하지 마"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상가를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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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승룡이 상가를 눈독 들였다.
11월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7회 말미 예고편에는 상가를 보러 다니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편에서 김낙수는 처제 박하영(이세희 분)의 "형부는 이제 뭐 하실 거냐. 퇴직금 얼마 안 되지 않냐"는 말에 제대로 긁혔다. 심지어 원하는 조건으로 재취업 하기도 쉽지 않자 김낙수는 친구 놈팽이(박수영 분)의 "너는 딱 월급쟁이 체질이다. 지금 네가 생각하고 있는 거 절대 하지 마"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상가를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중개사의 "입지는 제가 이 일하면서 본 상가 중 최고 수준"이라는 설명에 김낙수는 "이 찌릿찌릿한 긴장감, 이 승부사의 감각"이라며 상가를 눈독 들이기 시작했다. 대기업을 퇴사한 김낙수가 건물주로서 제2의 삶을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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