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폭행 방관’ 제시, 이미주x전소민과 여전한 의리..“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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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이미주, 전소민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의리를 드러냈다.
15일 제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미주, 전소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FOREVER♥"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시가 이미주와 전소민을 찍은 듯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미주는 제시의 반려견을 끌어안고 눈을 맞췄고, 전소민은 이를 흐뭇한듯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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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제시가 이미주, 전소민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의리를 드러냈다.
15일 제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미주, 전소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FOREVER♥”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 입가에 미소를 띈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시가 이미주와 전소민을 찍은 듯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미주는 제시의 반려견을 끌어안고 눈을 맞췄고, 전소민은 이를 흐뭇한듯 쳐다보고 있다.
세 사람은 앞서 tvN 예능 ‘식스센스 시즌2’에서 인연을 맺은 뒤 아직까지도 인연을 맺고 있다. 특히 이들은 제시의 새 앨범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해, 제시의 앨범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만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시는 지난 12일 새 앨범 ‘P.M.S’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제시의 5년만 신보로 지난해 팬 폭행 방관 논란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다.
제시는 지난해 불거진 ‘팬 폭행 방관’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다. 그러나 수사 기관은 범인 은닉·도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 제시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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