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우승 주역이 뒤늦게 공개한 충격적인 비밀...아픈 팔꿈치로 뛰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 키케 에르난데스가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에르난데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팔꿈치 신근(extensor muscle)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팔꿈치 수술은 그 우승의 대가인 것.
그는 인스타그램에 수술 직후 찍은 사진, 그리고 시즌 도중 찍은 멍이 든 팔꿈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 키케 에르난데스가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에르난데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팔꿈치 신근(extensor muscle)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5월 근육 파열 부상을 입었지만, 부상을 참고 뛰어왔고 결국 근육이 뼈에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이 그의 설명.

포스트시즌에서는 조금 더 나은 모습 보여줬다. 마이클 콘포르토를 밀어내고 주전 좌익수로 뛰면서 17경기에서 64타수 16안타, 2루타 4개 1홈런 7타점으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뛸 수 없다. 그는 고국에 있는 푸에르토리코 팬들에게 “고국에서 열리는 WBC에서 뛰는 꿈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그는 현재 FA 자격으로 시장에 나와 있는 상태다. 팔꿈치 재활은 그의 계약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뉴 버리고 새판 짜기’ 실행한 ‘뉴진스맘’...‘엄마 어디가?’ [MK★초점] - MK스포츠
-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AI는 거짓말...인증샷 공개할까 고민 중” 다시 입장 번복 [MK★이슈] - MK
- 박남정 딸 시은, 떡잎부터 달랐다… 마카오 사로잡은 ‘여신 웨이브’ - MK스포츠
- 수지, 31세에도 47kg 유지한 비결… 발레로 완성한 ‘라인의 정석’ - MK스포츠
- 월드컵 본선 확정 후 ‘가장 오래 뛴’ 손흥민, 결승골로 홍명보호 구했다···‘조규성은 감동
- 투수 7명 출격에도 11사사구+11점 허용…또 한 번 日과의 격차 확인한 한국 야구 [MK초점] - MK스포
- [현장] 화려했던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개막식 현장 - MK스포츠
- ‘日의 벽 높았다’ 투수진 와르르 무너진 류지현호, 안현민·송성문 백투백 홈런에도 4-11 완패
- ‘아쉬운 4회’ 류지현호 선발로 나선 곽빈, 日 상대 3.1이닝 3피안타 3실점…스코어는 3-3 - MK스포
- 하남시청, 나의찬 데뷔전 4골 힘입어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개막전 승리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