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애니 "'교복+떡볶이' 로망…오소리감투는 몰라"

김유진 기자 2025. 11. 16. 0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 3세 애니가 교복을 입고 하굣길에 떡볶이는 먹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전했다.

애니는 "한국의 학교를 너무 다녀보고 싶었다. 난 초등학교 3학년 때 유학을 갔다. 드라마 보면 교복 입고 매점 뛰어가는 그 바이브가 궁금했다"고 답했다.

또 애니는 "난 그걸 꼭 하고 싶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교복 입고 집 가는 길에 떡볶이를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애니는 "순대 좋아해"라면서도 옆에 앉은 우찬에게 "오소리감투가 뭐야?"라고 조용히 묻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니가 교복을 입고 떡볶이를 먹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전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신세계 3세 애니가 교복을 입고 하굣길에 떡볶이는 먹는 것이 로망이었다고 전했다.

15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07화에서는올데이 프로젝트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애니에게 "어렸을 때 부터 유학 생활을 했다. 한국이나 가족이 그리웠던 적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다.

애니는 "한국의 학교를 너무 다녀보고 싶었다. 난 초등학교 3학년 때 유학을 갔다. 드라마 보면 교복 입고 매점 뛰어가는 그 바이브가 궁금했다"고 답했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애니.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그러자 멤버 영서는 "오늘 언니가 너무 귀여웠다. 교복 입고 대기하고 있는데 한국 학생들의 포즈를 물어보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 애니는 "난 그걸 꼭 하고 싶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교복 입고 집 가는 길에 떡볶이를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강호동이 "떡볶이에는 순대다"라고 끼어들자 이수근은 "호동이 때는 오소리감투도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터뜨렸다.

애니는 "순대 좋아해"라면서도 옆에 앉은 우찬에게 "오소리감투가 뭐야?"라고 조용히 묻기도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