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미소년 포스… 많이 짧아진 헤어[MD★스타]
김진석 기자 2025. 11. 16. 00:56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송혜교(44)의 머리칼이 많이 짧아졌다.
송혜교는 15일 SNS에 필리핀 배우 앤 커티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송혜교와 앤 커티스는 서로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지으며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붙든 건 송혜교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이다. 미소년을 연상케 하는 짧은 헤어스타일이 실제 나이보다 많이 어려 보이는 효과를 봤다. 여기에 보이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를 비롯해 김설현·공유·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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