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재계 총수들과 회동...한미 합의 후속 논의

정인용 2025. 11. 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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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관세·안보 협상이 최종적으로 타결된 것과 관련해, 오늘(16일) 재계 총수들을 만나 후속 논의를 이어갑니다.

이 대통령은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열어, 협상 타결에 힘을 보태준 기업에 감사를 표하고, 세부 내용과 향후 절차를 설명할 거로 보입니다.

특히 한미 합의 사항에는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 방위산업 등 회의 참석 기업들의 주력 사업이 포함돼 있단 점에서 기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거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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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관세·안보 협상이 최종적으로 타결된 것과 관련해, 오늘(16일) 재계 총수들을 만나 후속 논의를 이어갑니다.

이 대통령은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열어, 협상 타결에 힘을 보태준 기업에 감사를 표하고, 세부 내용과 향후 절차를 설명할 거로 보입니다.

특히 한미 합의 사항에는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 방위산업 등 회의 참석 기업들의 주력 사업이 포함돼 있단 점에서 기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거로 예상됩니다.

이번 회의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참석합니다.

이와 함께,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까지 기업인 7명이 자리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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