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실제 모습 어떻길래..♥대기업 부장 남편에 저격 “상사로 만나기 싫은 유형”(워킹맘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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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날 홍성기, 이현이 부부는 맛집 데이트를 하러 나섰다.
이현이는 "내가 꼰대야?"라고 물었고, 홍성기는 망설임 없이 "너 꼰대잖아"라고 폭로했다.
홍성기는 "직장 생활을 17년째 한다. (이현이가) 상사로 만나기 싫은 유형이다. 업무 외 시간에 연락하기, 같은 말 반복하기, 그런 걸 다 하고 있다"라고 이현이를 공격했고, 이현이는 "애정이지"라고 다급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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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에게 '디스'를 당했다.
15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대기업 17년차 부장과 프리랜서 20년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최악의 직장 상사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성기, 이현이 부부는 맛집 데이트를 하러 나섰다. 홍성기는 “너랑 이런 데서 마주 앉아서 먹으니까 ‘꼰대희’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내가 꼰대야?”라고 물었고, 홍성기는 망설임 없이 “너 꼰대잖아”라고 폭로했다.
이현이는 “제가 (축구) 주장이고 맨날 (팀원들한테) 아침에 몇 시까지 한강으로 나와서 뛰라고 하면 나보고 꼰대라고 한다. 회사에서는 요즘 그러면 큰일 난다더라”라고 말했다.
홍성기는 “직장 생활을 17년째 한다. (이현이가) 상사로 만나기 싫은 유형이다. 업무 외 시간에 연락하기, 같은 말 반복하기, 그런 걸 다 하고 있다”라고 이현이를 공격했고, 이현이는 “애정이지”라고 다급하게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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