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에 프러포즈 후 키스 "나랑 결혼해 줄래요"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11. 15. 2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이 위기를 딛고 결혼을 약속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종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과 유메리(정소민)이 결혼을 약속했다.

이날 유메리는 김우주에게 "할머님이 반대하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했다.

이에 김우주는 "아니다. 회사 대표를 맡으라고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이 위기를 딛고 결혼을 약속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종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과 유메리(정소민)이 결혼을 약속했다.

이날 유메리는 김우주에게 "할머님이 반대하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했다.

이에 김우주는 "아니다. 회사 대표를 맡으라고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우주는 "오늘 할머니가 왜 불렀는 줄 아냐. 이거 주셨다"며 옥가락지를 건넸다.

그는 "고백은 때가 있다더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절대 놓치지 말라더라"며 "메리 씨 나랑 결혼해 줄래요"라고 프러포즈했다. 유메리는 "좋아요"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포옹 뒤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