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눈가 주름 때문에 스모키 못해..짝짝이 눈 도드라져” 솔직 고백 ('홍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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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때문에 스모키 화장을 못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배우 김영옥의 메이크업을 보던 중 이효리는 "나중에는 눈에 세로주름이 생기냐. 나는 가로주름만 생긴다"며 노화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이효리는 이어 "이제 눈가에는 어두운 색을 바르지 않는다. 바르면 주름이 더 티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것도 더 눈에 띈다"며 스모키 메이크업를 하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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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이효리가 눈가 주름 때문에 스모키 화장을 못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Hong's MakeuPlay 홍이모’에 공개된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 7~10화’에서 이효리는 자신이 MC로 참여했던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며,
배우 김영옥의 메이크업을 보던 중 이효리는 "나중에는 눈에 세로주름이 생기냐. 나는 가로주름만 생긴다"며 노화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이효리는 이어 “이제 눈가에는 어두운 색을 바르지 않는다. 바르면 주름이 더 티 나고, 눈이 짝짝이인 것도 더 눈에 띈다”며 스모키 메이크업를 하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이효리는 최근 팬들에게 “왜 스모키 메이크업 안 하냐"는 말을 들었다며 "이제 어두운 걸 안 바른다. 우들두들한 거랑 눈 짝짝이인 게 더 티 나더라. 속도 모르고 이것들아. 나도 (스모키) 하고 싶다고" 라고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이효리는 김영옥의 화보 완성본을 보며 “나이 들어서도 저런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굉장히 유쾌하고 화사하다. 다 웃음으로 받아주고”라고 감탄했다.
팬들은 이효리의 솔직함에 공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예전에 효리 언니 스모키 메이크업 많이 따라했었는데, 이해가 된다”라고 전했고, 다른 네티즌은 “이효리랑 노화? 너무 안 어울리는 조합이다”라며 그녀의 변치 않는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로 46세를 맞았다.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에 정착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오다, 지난 9월 서울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오픈해 본격적인 요가 강사로 변신을 알리기도 했다.
/songmun@osen.co.kr
[사진] OSEN DB, ‘홍이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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