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2 축구대표팀, 판다컵 2차전서 중국에 0-2 완패

안경남 기자 2025. 11. 15.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개최국 중국에 완패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15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졌다.

이번 판다컵은 개최국 중국을 포함해 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이 경쟁한다.

이민성호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8일 베트남과 대회 최종전
[서울=뉴시스] 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J조 3차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기에서 이민성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승리해 U-23 아시안컵 본선에 조 1위로 진출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개최국 중국에 완패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15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졌다.

지난 12일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던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했다.

이민성호는 오는 18일 베트남과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판다컵은 개최국 중국을 포함해 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이 경쟁한다.

이민성호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이란, 레바논과 한 조다.

이날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 27분 중국 공격수 베흐람 압두엘리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준 뒤 후반 36분 압두엘리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두 골 차로 무너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