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 중부·전북 비‥다음 주 강추위

이현승 캐스터 2025. 11. 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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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은 늦가을인데도 포근했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7도, 전주 19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충남과 호남 지방에서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고요.

추위는 다음 주 중반부터 차츰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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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주말인 오늘은 늦가을인데도 포근했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면서 대부분 15도를 훌쩍 웃돌았습니다.

오늘 서울의 모습인데요.

거리에서는 시민들이 막바지 단풍을 보며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추위를 부르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 내륙 5밀리미터 미만 충청과 전북 지방에서도 비가 살짝 내리겠고요.

이후 모레부터는 급격하게 추워지겠습니다.

화요일 아침엔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 찬 바람 때문에 실제 체감 온도는 영하 6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미리 두툼한 겉옷을 꺼내 놓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와 전북 지방에서 비가 내리겠고요.

영동 지방은 건조한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5도, 춘천 0도, 대구 4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7도, 전주 19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는 충남과 호남 지방에서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고요.

추위는 다음 주 중반부터 차츰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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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5892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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