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설렘 자극 고백 "짝사랑은 처음이다" [TV나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상사'에서 배우 이준호가 김민하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 11회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오미선(김민하)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강태풍은 "공과 사는 구분할 떼니 걱정 마라. 난 사장이고 오미선 씨는 주임이다"라며 서운해하면서도 "난 계속 좋아할 거다. 나 지금 콩닥콩닥 좋아서 난리가 났다. 난 계속 아주 많이 좋아할 거다"라고 말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태풍상사'에서 배우 이준호가 김민하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 11회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오미선(김민하)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오미선은 "난 먼저 걱정을 하는 편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받는 걱정이 낯설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 하지만 기대고 싶지 않다. 우리는 일로만 서로를 걱정해 주는 게 어떻겠냐. 공과 사를 분명히 하자. 나는 일을 너무 하고 싶고 그래야 할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강태풍은 "공과 사는 구분할 떼니 걱정 마라. 난 사장이고 오미선 씨는 주임이다"라며 서운해하면서도 "난 계속 좋아할 거다. 나 지금 콩닥콩닥 좋아서 난리가 났다. 난 계속 아주 많이 좋아할 거다"라고 말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거 하나만 알아 달라. 나 오미선 씨 사랑한다. 짝사랑이다. 나 짝사랑은 처음이다"라고 수줍은 고백을 건네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tvN '태풍상사']
김민하 | 이준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