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석 '펄펄'…LG 3연승 단독 선두 도약

이정찬 기자 2025. 11. 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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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LG가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야전 사령관 양준석 선수가 맹활약했습니다.

양준석이 에릭의 스크린을 활용해 돌파한 뒤 띄운 공을 에릭이 호쾌한 슬램덩크로 마무리합니다.

양준석이 17득점에 어시스트 6개, 스틸과 리바운드 3개씩을 올린 LG가 KT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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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LG가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야전 사령관 양준석 선수가 맹활약했습니다.

양준석이 에릭의 스크린을 활용해 돌파한 뒤 띄운 공을 에릭이 호쾌한 슬램덩크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직접 골 밑을 파고들어 득점까지.

양준석이 17득점에 어시스트 6개, 스틸과 리바운드 3개씩을 올린 LG가 KT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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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16초 전, SK 워니에게 동점 3점포를 맞고 연장으로 끌려가는 듯했던 DB는 알바노의 버저비터 3점 슛이 터지며 짜릿한 승리를 맛봤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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