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선제 홈런 쳤지만…한국 야구대표팀, 일본전 10연패

디지털뉴스팀 2025. 11. 15. 2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불펜진 난조로 역전패당하며 일본전 10연패 사슬에 묶였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의 첫 경기에서 4-11로 패했습니다.

한국 타선은 6안타에 그쳤고 투수진은 일본 타선에 사사구 11개를 헌납하고 12안타를 맞았습니다.

한국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평가전에서 일본전 연패 탈출에 재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현민, 선제 투런포 쾅[연합뉴스]
한국 야구대표팀이 불펜진 난조로 역전패당하며 일본전 10연패 사슬에 묶였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의 첫 경기에서 4-11로 패했습니다.

이날 한국은 4회초 안현민(kt wiz)의 좌중월 투런포,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의 우월 솔로포로 3점을 먼저 뽑았지만, 4회말에 동점을 허용하고, 5회말에 6점을 헌납하면서 끝내 역전패했습니다.

일본전 연패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는 강했지만, 실력 차를 실감하며 연패가 10경기로 늘었습니다.

한국 타선은 6안타에 그쳤고 투수진은 일본 타선에 사사구 11개를 헌납하고 12안타를 맞았습니다.

한국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평가전에서 일본전 연패 탈출에 재도전한다.

#한국야구대표팀 #일본전 #10연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