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애니, 역시 재벌가네 “부모님, 첫 정산 선물=내복 싫다고..”(아는 형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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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정산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애니는 "우리가 5명 다 같이 어디 나와서 해보는 것도 거의 처음이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말한 후 "(예능이) 너무 어렵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장훈은 애니에게 "부모님께 내복을 사드리는 건 어떻냐"라고 물었고, 애니는 "원하는 게 내복이 아니더라. 내가 원하는 건 영서와 비슷한 바이브이긴 한다. 개를 더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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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정산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했다.
애니는 “강호동, 서장훈이 너무 보고 싶었다. 서장훈을 중학교 때 길거리에서 본 적이 있다. 논현동이다”라고 말했고, ‘아형’ 멤버들은 “그들만의 동네냐”라고 놀라워했다. 서장훈은 “부모님댁이다”라고 설명했고, 애니는 “친구가 ‘연예인이다’ 해서 봤더니 서장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애니는 “우리가 5명 다 같이 어디 나와서 해보는 것도 거의 처음이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말한 후 “(예능이) 너무 어렵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타잔은 “잘하고 못하고가 없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동은 멤버들에게 정산을 받았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아직 안 받았다고 말했다. 베일리는 정산을 받으면 차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타잔은 부모님 집을 서울에 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영서는 “고양이를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게 성공의 기준이다”라고 말했고, 우찬도 부모님께 먼저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애니에게 “부모님께 내복을 사드리는 건 어떻냐”라고 물었고, 애니는 “원하는 게 내복이 아니더라. 내가 원하는 건 영서와 비슷한 바이브이긴 한다. 개를 더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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