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딸' 애니 "첫 정산 받으면 부모님 내복 선물? 개 더 키우고파"('아는형님')

최신애 기자 2025. 11. 15.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가 첫 정산을 받으면 개를 더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형님들은 '신세계 정유경 회장 딸' 애니에게 "부모님께 내복을 사다 드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애니는 "(부모님이) 원하는게 내복이 아니시더라"로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애니는 "저는 (첫 정산을 받으면) 개를 더 키우고 싶다. 지금 두 마리를 키우는데 더 많이 키우고 싶다. 내가 내 돈으로 키우는 개는 닥스훈트, 아키타 등을 키우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희망사항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애니가 첫 정산을 받으면 개를 더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우찬, 영서, 타잔, 베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형님들은 "첫 정산을 받으면 뭘 하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형님들은 '신세계 정유경 회장 딸' 애니에게 "부모님께 내복을 사다 드려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애니는 "(부모님이) 원하는게 내복이 아니시더라"로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애니는 "저는 (첫 정산을 받으면) 개를 더 키우고 싶다. 지금 두 마리를 키우는데 더 많이 키우고 싶다. 내가 내 돈으로 키우는 개는 닥스훈트, 아키타 등을 키우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희망사항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