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도민생활지도 서비스 확대
이자현 2025. 11. 15. 22:09
[KBS 청주]충청북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민간정원 영상지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충청북도는 공간정보 기반 지도 서비스인 '도민생활지도'에 충북 25곳의 문화유산·민간정원을 VR 영상과 AI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한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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