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우찬 “‘쇼미더머니’ 후 관심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산타 밈’은 감사”(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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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산타 밈'으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우찬은 '쇼 미 더 머니' 출연 및 '산타 밈'으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갑자기 옆에 와서 '산타 없다 우찬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원재 형을 만났다. 이런 '산타' 밈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며 디스 배틀로 화제를 만들어준 우원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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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산타 밈'으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했다.
우찬은 '쇼 미 더 머니' 출연 및 '산타 밈'으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갑자기 옆에 와서 ‘산타 없다 우찬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원재 형을 만났다. 이런 ‘산타’ 밈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며 디스 배틀로 화제를 만들어준 우원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우찬은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방송 당시를 회상하며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았다. 어린 나이에 나도 관심을 감당하기가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부모님께서 평범한 10대로 돌아가길 바라셨다. 그 10대가 없었으면 내가 지금 없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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