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美특사, 조만간 하마스 협상 대표 만날 계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는 조만간 하마스의 수석 협상가를 만날 계획이라고 15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신문은 위트코프 특사 계획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위트코프 특사가 하마스의 휴전 협상 대표인 칼릴 알하야를 만난다.
위트코프 측과 하마스는 신문의 논평 요청을 거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야드=AP/뉴시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는 조만간 하마스의 수석 협상가를 만날 계획이라고 15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사진은 위트코프 특사가 지난 2워러 18일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궁에서 한 회담에 참석한 후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2025.11.1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is/20251115214912517cycz.jpg)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는 조만간 하마스의 수석 협상가를 만날 계획이라고 15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신문은 위트코프 특사 계획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위트코프 특사가 하마스의 휴전 협상 대표인 칼릴 알하야를 만난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불분명하다.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위트코프 측과 하마스는 신문의 논평 요청을 거부했다. 백악관도 응하지 않았다.
양측의 만남은 미국이 하마스를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음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하마스와 직접 소통하는 데 관심이 있다는 점이 강조한 것이라고 신문은 짚었다.
알하야 대표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설계자다.
이에 하마스와의 접촉을 정당하지 않은 정통성을 부여한다는 비판 목소리를 개의치 않아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NYT는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캐리어 시신 유기 당시? 딸·사위 추정 남녀 CCTV 포착
- "소음·정리 문제로 폭행"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동기 드러나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아…대통령 연봉 약 5배
-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남편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 김동완, 왜 이러나…"선 넘는 인간들 너무 많아"
-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