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딸' 애니 "엄마도 본인을 A.M(애니맘)이라고 불러" 폭로('아는형님')

최신애 기자 2025. 11. 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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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본가인 '신세계家'의 분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우찬, 영서, 타잔, 베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신세계 정유경 딸'로 유명한 애니는 데뷔명 '애니'에 대해 "데뷔 후에는 집에서도 나를 애니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애니는 "우리 엄마도 엄마 자신을 A.M이라고 하시더라. A.M은 애니 맘이란 뜻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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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애니가 본가인 '신세계家'의 분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우찬, 영서, 타잔, 베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신세계 정유경 딸'로 유명한 애니는 데뷔명 '애니'에 대해 "데뷔 후에는 집에서도 나를 애니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애니는 "우리 엄마도 엄마 자신을 A.M이라고 하시더라. A.M은 애니 맘이란 뜻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래켰다.

그런가 하면, 영서는 "저는 타잔 오빠를 한번도 본명으로 부른 적이 없다. 채원이인데"라고 밝혔고, 타잔은 "안 그래도 이름이 여자 같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며 이름이 유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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