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편대 40득점 합작’ 도로공사, 현대건설 꺾고 파죽의 ‘7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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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도로공사는 15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맞대결에서세트 스코어 3-1(25-18 25-23 19-25 25-17)로 승리했다.
7연승을 질주한 도로공사(승점 19)는 2위 페퍼저축은행(승점 13)과 격차를 승점 6으로 벌렸다.
도로공사는 카리(34득점)와 자스티스(17득점)가 41득점을 합작했으나, 이 외의 두 자릿수 득점자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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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도로공사는 15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맞대결에서세트 스코어 3-1(25-18 25-23 19-25 25-17)로 승리했다.
7연승을 질주한 도로공사(승점 19)는 2위 페퍼저축은행(승점 13)과 격차를 승점 6으로 벌렸다. 반면 현대건설(승점 11)은 3연패에 빠져 4위에 머물렀다.
외국인 선수 모마가 24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강소휘(14득점)와 타나차(12득점)도 힘을 보탰다. 현대건설은 블로킹에서 5-12로 뒤졌으나 서브 득점에 8-1로 앞섰다.
도로공사는 카리(34득점)와 자스티스(17득점)가 41득점을 합작했으나, 이 외의 두 자릿수 득점자가 없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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