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추켜세운 조갑제..."국힘 의원 107명분 역할"

제주방송 신동원 2025. 11. 15.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표적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닷컴'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대표에 대해 "국힘당 의원 107명분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추켜세웠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14일)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정치판에서 지금 가장 곤혹스러운 자리에서 가장 열심히, 가장 효율적으로 싸우는 정치인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갑제 대표 (유튜브 갈무리)


대표적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닷컴'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대표에 대해 "국힘당 의원 107명분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추켜세웠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14일)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정치판에서 지금 가장 곤혹스러운 자리에서 가장 열심히, 가장 효율적으로 싸우는 정치인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 및 불법계엄 옹호세력(윤어게인 세력)과 싸우면서 동시에 민주당 세력과도 싸운다"라며, "롭게 양면전쟁을 하는데 놀랍게도 양면에서 다 이기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이어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지지율이 4%p, 국힘당 지지율이 2%p 떨어진 게 양면전선 승리의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국힘당은 극우세력과 절연하고 한동훈 노선으로 회귀하지 않는 한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헛스윙으로 그칠 것"이라며 "불법계엄과 음모론을 비호하면서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은 논리모순이다. 한동훈만이 유효타를 칠 수 있는 건 홀가분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