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타구 왜 비디오판독 신청 안 했나… KBO 설명은[야구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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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의 타구가 마운드를 맞은 뒤 투수의 발을 직격한 뒤 1루수의 미트로 들어갔다.
하지만 심판진은 타구가 곧바로 마쓰모토 유키의 발을 맞았다고 판단해 아웃을 선언했다.
한국 선두타자 문현빈은 그의 공을 쳐 투수 앞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문현빈의 타구는 비디오 판독 대상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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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문현빈의 타구가 마운드를 맞은 뒤 투수의 발을 직격한 뒤 1루수의 미트로 들어갔다. 하지만 심판진은 타구가 곧바로 마쓰모토 유키의 발을 맞았다고 판단해 아웃을 선언했다. 한국은 이에 대해 억울함을 표시했지만 비디오 판독 대상이 아니었기에 끝내 쓰라린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한국은 15일 오후 6시33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1차전 일본과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은 이날 4회초, 안현민의 투런포와 송성문의 백투백 홈런으로 3-0으로 먼저 앞서나갔다. 하지만 4회, 곽빈과 이로운이 무너지며 3-3 동점을 허용했다.
일본은 5회, 세 번째 투수로 마쓰모토 유키를 올렸다. 한국 선두타자 문현빈은 그의 공을 쳐 투수 앞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그런데 이 공이 마쓰모토의 발을 맞고 1루 파울 라인으로 높게 떴고 사사키는 이를 곧바로 잡았다.
심판진은 이에 대해 긴 시간 대화에 나섰다. 류지현 감독은 땅에 맞았다고 주장했지만 심판의 결정은 아웃이었다. 그러자 류지현 감독은 그라운드 파울 라인 안으로 들어가 이에 대해 항의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문현빈의 타구는 비디오 판독 대상이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비디오 판독 규정에 따르면 "외야에서 뜬공이나 라인드라이브를 땅에 닿기 전에 잡았는지 여부는 리뷰 대상이다. 단, 내야에서 수비수가 처리한 타구의 포구 여부는 리뷰 불가"라고 적혀있다.
이번 평가전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예상되는 규정을 적용한다. 비디오 판독 또한 메이저리그 규정을 따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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