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재산 몰수 당할 뻔 했다 "왜 내 통장 갖고…"

김현희 기자 2025. 11. 1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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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김준현과 자두에게 재산을 뺏길뻔 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비워야한다. 그러니까 나에게 통장에 있는 돈 반을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자두는 "나는 오래 쉬었으니 나한테 달라"라며 김준현과 옥신각신했다.

이에 이찬원은 "아니 왜 내 통장을"이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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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 24.2.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찬원이 김준현과 자두에게 재산을 뺏길뻔 했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31회는 '명사 특집 오은영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김태연X남상일이 네 번째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나훈아의 '공'을 선곡했다. 이들은 국악 특유의 깊은 소리를 이용해 감성 가득한 공연을 펼쳤고, 이를 본 관객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다.

ⓒKBS2 '불후의 명곡'

해당 무대를 본 자두와 머쉬베놈은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라고 평하며 둘의 무대에 감탄했다. 또한, 이찬원은 '공'의 한 소절을 언급하며 "비움의 미학을 노래했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비워야한다. 그러니까 나에게 통장에 있는 돈 반을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자두는 "나는 오래 쉬었으니 나한테 달라"라며 김준현과 옥신각신했다. 이에 이찬원은 "아니 왜 내 통장을"이라며 폭소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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